[프라임경제]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트위터 ‘요즘(YOZM)’을 개설하고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활용한 월드컵 바이럴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 |
||
| ▲ [사진= 현대차 남아공 월드컵 트위터 마케팅] | ||
트위터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친구등록한 블로거를 대상으로 150명에게 ‘남아공 월드컵 국가대표팀 선전 기원 빅 콘서트’에도 초청할 예정이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남아공 현지와 전국 각지에서 월드컵 생중계를 할 트위터 기자단도 선발·운영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트위터 등 SNS를 통한 다양한 바이럴 마케팅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트위터가 네티즌들이 월드컵 관련 이슈 생성과 확산에 직접 참여하는 오픈형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현재 유투브에 ‘디스커버 현대 월드컵 채널(http://www.youtube.com/user/discoverhyundai)’을 운영하는 등 바이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남아공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과 월드컵 응원 위젯도 배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