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0 오토모티브 위크’에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전시하고, 블루 드라이브 브랜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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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2010 오토모티브 위크] | ||
현대차는 친환경 기술기업 특별관인 그린존에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와 하이브리드 엔진을 전시했다. 또한, 그린카 개발 로드맵과 하이브리드 시스템 작동원리 등 친환경 기술도 홍보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 화두는 단연 친환경 녹색기술이었다”며 “향후, 현대차는 친환경 브랜드 블루 드라이브를 통해 다양한 친환경 차량과 마케팅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친환경 브랜드 블루 드라이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북극곰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기업 광고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 광고를 활용한 UCC 이벤트를 다음 TV팟(http://tvpot.daum.net/)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