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일본 ANA항공(대표 이토 신이치로)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27일 일본 요나고공항 인근 하마히루가오 숲에서 공동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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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태근 아시아나항공 상무, 한현미 상무, 가와모토 히로코 ANA항공 객실본부장과 양사 승무원 및 참가 어린이 기념촬영] |
이번 행사는 양사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200명이 참석해 소나무 750그루를 심으며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호간 우의를 다졌다.
공동 식목행사는 지난 2008년 일본 요나고 공항 인근과 지난 2009년 인천공항 인근에 이어 올해 3번째로 개최됐으며, ‘함께 가꾸는 환경’이란 테마로 향후에도 지속될 방침이다.
한편, 양사는 한일 노선 최초 여객 공동운항을 비롯해 마일리지 공동프로그램, 화물 공동운항 등 지난 2006년 전략적 제휴 체결과 2007년 자본 제휴를 실시하며, 전 분야에 걸친 협력적 제휴관계를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