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6일 개관한 전남 광양 중동 써니밸리 견본주택에 2000명의 방문객이 찾아 침체된 지방 분양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 |
||
| <26일 개관한 전남 광양 중동 써니밸리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 | ||
무엇보다 써니밸리가 위치한 광양 중동택지지구는 안정된 생활기반시설과 아파트 주변에 가야산이 자리하고 있어 타지역에서 전입해 오는 주민 뿐 아니라 기존 광양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해안고속도로 동광양I.C가 인접해 광양 주요지역 및 여수, 순천 등 주변으로 편리하게 연결되며, 이순신대교가 완공되는 2012년에는 광양-여수간 10분대 진입이 가능하게 된다.
각종 편의시설도 뛰어나다. 시청, 우체국 등의 공공기관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시외버스터미널, 병원 등이 집중돼 있으며 아파트 주변에 11개의 초·중·고가 밀집돼 있어 학군 또한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써니밸리 분양팀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침체기에 빠진 서울 및 수도권과는 달리 광양은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포스코 후판공장 신설 등의 개발에 따른 반사이익이 큰 곳이다”며 “실제 입주 이외에 투자목적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는 곳”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 중동 써니밸리는 분양가가 3.3㎡당 470만~540만원 선으로 계약금 10%면 가능하다. 오는 31일 1순위 청약접수가 시작될 예정. 입주는 2010년 9월로 모델하우스는 광양시 중동 강남병원 앞에 위치해 있다. 문의:061-79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