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이태용)은 지난 25일 수원 이비스엠버서더 호텔에서 경기도, 환경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와 공동으로 '그린캠퍼스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저탄소 그린캠퍼스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서 전국대학(450개)의 18%를 차지하고 있는 경기도 내 대학(80개)에 국내 최초로 저탄소 그린캠퍼스 운동을 실천코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경기도 그린캠퍼스협의회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