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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산CC 주말 해외골프메카로 주목

200만원대 특별회원 모집…명문클럽 회원 가치 누려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3.26 15: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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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인이 경영하는 해외 최고 명문 클럽으로 유명한 안산CC에서 한국특별회원을 모집한다. 특별회원 무기명 1인권 입회금은 268만원, 무기명 4인 804만원에 준비됐다. 안산CC 회원은 45년간 정회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혜택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안산CC 회원은 18홀 기준으로 카트비·케디비 등 모두 포함해 200위엔(25일 환율 3만3000원)에 주중·주말 그린피 무료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거기다 주변에 5성급 체인 특급호텔도 1인 180위안(2만9900원)이란 특가로 이용할 수 있고, 중국 남방 체인 골프장에서 중국 현지 정회원 자격으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중국 랴오닝성 안산에 위치한 안산CC는 11년간 동서그룹 중국현지공장 법인장으로 근무한 김봉웅 사장이 4년 넘는 시간동안 순수 개인자본으로 설립했다. 그는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단기회원권 판매와 같은 방법이 아닌 엄격한 회원제 운영을 통해 명문 클럽으로 나아가고 있다.

◆모두가 갖고 싶어하는 회원권

김 사장은 골프장의 가치는 외형적 아름다움이 아닌 골프를 즐기는 회원들이 느끼는 코스에 대한 자부심으로 평가받는다며, 코스와 시설에 당장 국제 경기를 유치할 수 있는 수준으로 국제 규격보다 더 넓고 길게 설계했다.

또, 매홀 다른 공략방법을 써야 되도록 코스를 설계해 안산CC를 경험한 프로 골퍼들로부터 ‘골프를 진정 즐길 수 있는 코스’란 평가를 받았다. 해외 경우 의사소통이나 골프 라운딩 외적인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종종 있지만 김 사장이 직접 경영하며 수준 높은 환경에 걸맞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도 도입했다.

또, 실내 골프 연습장에서 스윙교정과 실거리 야외연습장에서 골퍼 실력들을 교정하는 서비스와 골프학교와 특별아카데미도 운영할 예정이다.

◆가치에 가치가 더해지는 클럽

안산CC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녔지만 주변 인프라와 함께 어울려서 더욱 더 높은 가치를 선사한다. 천산·옥불원 등 천혜의 관광자원과 당 태종에 의해 발견된 중국 4대 온천으로 유명한 탕강자온천 등 풍부한 관광인프라는 최근 골프장 주변 5성급 호텔을 비롯한 위락단지 건설과 함께 안산 유일 골프장으로 안산CC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게다다 인천-심양 간 1시간20분의 비행거리는 여유로운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안산CC의 경쟁력이다. 

문의 한국총판법인 케이씨앤씨 02)2263-4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