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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데님셔츠 하나로 끝내는 스트릿패션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26 14: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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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드라마 파스타는 막을 내렸지만 드라마 속 공효진 패션에 대한 관심은 아직도 뜨겁다. 극중 공효진의 패션은 커리어우먼 룩을 보여준 이하늬의 패션과 달리 편안하면서도 실용적인 데일리 룩을 레이어드하면서 여성스러움과 엣지있는 공효진만의 패션스타일을 보여준다. 특히 공효진 패션은 10~20대 패션 피플들에게 인기를 끌며 대한민국 스트릿패션의 대표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헐리웃 스타들의 파파라치 사진에서 시작된 스트릿패션은 뉴욕, 런던을 시작으로 각 도시 젊은이들의 강한 개성을 보여주며 한국의 패션 피플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공효진 ? 김민희 ? 최강희 ? 신민아 등 대한민국 대표 패셔니스타로 인정받는 이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무대 위에서의 드레시(dressy)한 모습 이외에 일상의 패션까지도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일상에서 패셔니스타들이 즐겨찾는 패션아이템 데님셔츠가 2010년 봄을 맞아 더욱 여성스럽고 웨어러블하게 코디 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2010 SS돌체 & 가바나 컬렉션에서 유독 많이 볼 수 있었던 데님 스타일은 란제리 룩과 영원한 패션 아이템 데님을 매치하여 로맨틱한 빈티지 감성을 보여주며 패셔니스타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패션플러스 (www.fashionplus.co.kr) 김혜경 홍보실장은 패션플러스 봄 기획전을 통하여 레이스 룩, 플라워 프린트의 원피스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님셔츠를 올 봄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몸에 피트되는 타이트한 데님셔츠보다는 남자친구의 데님셔츠을 빌려 입은 듯 헐렁한 빅 사이즈에 가죽 벨트를 이용하여 여성스러움을 한껏 뽐낼 것을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