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웃찾사’ 활동을 시작으로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개그맨 이정수가 섹시함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전세홍과 코미디TV ‘개그서바이벌 UFG’를 함께 꾸려간다.
이정수는 한 방송에서 전세홍에게 호감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말한 적이 있어, 함께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열애설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전세홍과 함께 이 프로그램의 진행을 맡은 개그맨 박성호는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TV예능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돼 강호동,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코미디TV ‘개그서바이벌 UFG’는 4월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시 반에 방영되며, SKT T스토어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다이어트 복근운동기 슬랜더톤이 프로그램을 협찬하기도 했다.
복부다이어트 보조기구인 슬렌더톤은 신개념의 복근 강화기다. 이 제품은 기계 자체 내부에서 생성한 저주파 자극으로 뱃살 제거와 동시에 복부 근육을 강화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