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공동마케팅은 3월 27일부터 두산 홈경기의 본부석 양 옆쪽에 끌레도르존을 오픈하고 보다 즐거운 여가생활인 스포츠와 연계하여 차별화된 경험을 가져다 줄 예정이다. 이 공동마케팅은 정규시즌 내내 진행되며 올 한해 잠실구장에서 ‘끌레도르’ 12,000개와 4만원 상당의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300세트가 두산베어스 홈경기를 찾는 관중들에게 팬서비스와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하게 된다.
또한 ‘끌레도르’는 두산베어스의 경기 중 대표 이벤트인 “키스타임”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전광판을 통해 키스타임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에게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세트를 원하는 곳으로 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달콤한 키스타임 이벤트의 여운을 길게 느낄 수 있도록 제공된다.
끌레도르석은 인터넷 (티켓링크 등)으로 예매가능하며 1일 입장료가3만원이며 중앙 지정석 입구로 들어오면 구단 직원이 직접 안내해준다.
빙그레 관계자에 따르면 “ 매년 프로야구와 연계한 스포테인먼트 마케팅을 통해 부드럽고 달콤한 끌레도르와 같은 소중한 경험을 소비자에게 드릴 수 있었다.”며 “특히 스포츠에 대한 젊은 여성층의 관심이 날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족단위로 오시는 소비자와 함께 전 계층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와 문화부분에 있어 업계의 공동마케팅 전략이 다양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