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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모발, 데미지 케어가 필요하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3.26 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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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모발은 지금 SOS를 보내고 있다. 더웠다 추웠다를 반복하며 한껏 건조해진 날씨는 모발 속 수분을 앗아가고, 중금속 성분이 함유된 모래먼지는 모근에 달라붙고 두피 깊숙이 파고 들어 가려움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두피가 숨 쉬기 어렵게 만든다. 결과적으로 모발은 가늘고 탄력 없이 푸석거리고 윤기가 사라지는 것이다.

모발은 한번 망가지면 상한 부분이 계속 타고 올라와 전체적으로 복원이 어려우므로 이런 때일수록 평소보다 더욱 신경 써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평소 헤어 로션이나 에센스를 챙겨 바르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헤어 미스트를 휴대하고 다니며 수시로 뿌려주자.

머리는 낮보다 밤에 감는 것이 좋다. 하루 종일 외부 활동에 오염된 머리를 청결히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두피가 상하지 않게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며 꼼꼼하게 씻어내는 것이 좋다. 황사가 심하여 머리가 특히 갑갑한 날은 샴푸를 두 번 하면 더욱 깨끗이 닦아낼 수 있다. 모발의 데미지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여 손상된 모발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자.

유니레버의 럭스 프리미엄의 수퍼 데미지 리페어 라인은 나노 보다도 작은 피코 아미노산이 함유, 손상된 모발에 보다 깊숙이 침투하여 머릿결을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특히, 손상 정도가 심한 모발의 끝부분에는 2배 가까이 침투하여 모발의 손상을 방지한다.

에뛰드하우스의 찰랑찰랑 윤기 가득 헤어 마스크는 외부 유해환경과 염색등에 거칠어진 머릿결을 고농축 에센스와 고영양 트리트먼트로 2단계 집중관리 해주어 집에서 손쉽게 관리 받은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나노화한 세라마이드와 식물추출물, 호호바씨 오일이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케어해주며 유,수분 밸런스를 조화롭게 조절하여 모발 손상을 방지하고 건강하고 빛나는 머릿결로 가꾸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