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SK컴즈(066270)에 대해 "스마트폰의 본격 성장세로 인해 SNS 서비스와의 연계되는 신사업이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인다"라면서 매수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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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컴즈 일봉 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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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커뮤니티에 강점이 있는 네이트가 시멘틱 검색엔진을 통해 포탈을 강화하면서, 게임과 모바일에서 강력한 성장력이 돋보인다"라고 언급하면서 "싸이월드와 모바일 결합을 통해 SNS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고, SK텔레콤과 연계되면서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엠게임 나우콤 등 9개 게임개발업체와의 제휴를 맺고, 메신저 서비스인 네이트온을 통해 '게임온'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라면서 온라인 게임산업 성공과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액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전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상승과 조정의 5개월 주기인 100일을 마치고 새로운 상승사이클을 보이는 변곡점으로 나타날 공산이 크다"라고 분석했다.
◆SK컴즈(066270) 구성현황
네이트와 엠파스 등 2개 포털 사이트 합치는 과정에서 발생 비용 부담했지만,재무적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다.커뮤니티와 디스플레이 등 핵심부문 매출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음에 따라 외형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이다.하반기에는 네이트커넥트, 앱스토어 등 새로운 서비스와 신규 검색 서비스 오픈으로 성과 개선이 기대된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