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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미비라키는 일본에서 축하 할 일이 있을 때 술독의 뚜껑을 여는 행사로 악귀를 쫓고 행운을 빈다는 일본 전통의식이다. 사케 명산지 일본 니가타현 서울 사무소 엔도 사포시 소장이 스폰서로 참석한 가운데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제롬 스투베르 총지배인은 일본 전통의상을 차려입고 슌미 사케 비즈니스의 행운을 기원하며 나무 망치로 힘차게 사케 독 뚜껑을 깬 후 술독의 사케를 잔에 담아 일일이 슌미 고객들에게 직접 무료 시음 서브하였다.
슌미는 사케룸 오픈과 함께 사케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사케의 앞 글자인 '사(4)'자를 따 매월 4일, 14일, 24일을 '사케 마츠리(축제) 데이'라 하여 프로모션 사케 주문 시 50%의 파격적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니가타 현을 테마로 하여 니가타 産 사케와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로 구성된 니가타 사케 세트 메뉴를 7만5000원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