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4월10일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강운태 의원과 이용섭 의원이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이 의원이 가파른 상상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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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공데이터센터(KPDC) 조사 결과 |
특히 이용섭 의원의 상승세는 전갑길 전 광산구청장과의 통합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공공데이터센터(KPDC)가 광주시민 대상으로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강운태 의원이 37.8%를 얻어 이용섭 의원 33.1%, 정동채 전 문화관광부장관 19.2%를 앞섰다. 무응답과 지지후보 없음 응답은 10.8%로 나타났다.
강운태 의원은 50대(46.8%), 60대 이상(48.3%)에서 응답자의 지지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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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공데이터센터(KPDC) 조사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