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봄은 결혼의 계절이다. 특히 인륜지대사로 칭해질 만큼 중요하게 여겨지는 결혼에서 정말 자신이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기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이들은 해마다 늘고 있다. 더욱이 우리나라 결혼 시장에서 결혼정보회사의 규모는 약 1000억대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평생의 배우자를 찾아줄 결혼정보업체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건은 무엇일까?
여성 포털사이트 마이클럽(http://www.miclub.com)이 자사 회원들을 상대로 ‘가장 공신력 있는 결혼정보회사?’를 조사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1154명 중 ‘47%’인 540명이 가연결혼정보를 가장 공신력 있는 결혼정보회사로 꼽았고, 뒤를 이어 ‘36%’(411명)로 듀오, 선우 ‘6%’(72명), 닥스클럽 ‘4%’(51명)의 순으로 선택되었다.
가연결혼정보는 결혼정보업계에서는 유일하게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정한 결혼중매업 표준약관을 100%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품 및 서비스 실현 체계가 구매자와 모두에게 신뢰를 제공하는 지 평가하는 국제인증제도인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벤처기업 인증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로 공신력을 인정받아 많은 회원들의 표를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2위인 듀오 또한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아 오랜 기간 동안의 경영 노하우와 듀오아카데미, 듀오웨딩 등 사업 영역 확대로 높은 인지도가 형성된 것으로 보여진다.
해마다 줄어가는 결혼율과 이로 인해 파생되는 저출산 문제 등 당장 우리나라 결혼 시장에 당면한 과제가 심각한 만큼 결혼정보업계 선두주자들이 나서서 고객만족을 위한 경영과 올바른 결혼문화 확립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