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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허창수 회장(오른쪽)이 GS칼텍스 신에너지연구센터 내 GS퓨얼셀 연구실에서 배준강 대표(왼쪽)로부터 연구시설 및 공정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스마트 그리드 사업의 트랜스포테이션 분야의 주관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슈퍼형 편의점, 베이커리형 편의점 등 뉴포맷 점포를 지속적으로 늘리며 차별화 상품을 강화, 수제 전문도넛 미스터도넛과 헬스&뷰티전문점 GS왓슨스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GS샵은 ‘GS SHOP’만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고객 중심의 마케팅 강화를 통해 리딩 컴퍼니로서의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뉴미디어 신사업인 T커머스에 대한 투자와 아시아 신흥국가로의 진출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
발전사업자인 GS EPS는 녹색성장 트렌드에 대응하여 바이오매스 발전사업과 CDM(청정 개발 체계)사업,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 등을 발굴, 국내에서 축적한 전력개발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하여 해외로의 시장확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GS글로벌은 석유화학제품 트레이딩, 해외자원개발사업 등 새로운 사업 기반의 토대를 마련하고 GS칼텍스, GS건설 등 그룹사와 연계한 신재생에너지사업 및 플랜트 사업 공동 참여 등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GS건설은 오는 2015년 ‘글로벌 Top Tier 건설사’라는 Vision 2015를 달성하기 위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와 같은 저탄소 교통망, 그린홈, 그린건축, 스마트 그리드 등 새로운 그린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녹색성장 사업을 비롯한 미래 사업분야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