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댄스게임 오디션이 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 www.Ndolfin.com)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clubaudition.ndolfin.com)은 댄스뿐 아니라 악기연주도 즐길 수 있는 ‘기타모드 대회 채널’과 절친 시스템을 업데이트 한다.
이번에 추가된 기타모드 대회 채널은 매일 오후 8시부터 최대 600명이 최근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기타모드로 다른 게이머들과 실력을 겨눌 수 있는 ‘기타모드 대회’의 개최를 위해 개설됐다.
6레벨 이상 유저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오디션 기타모드 대회는 참가한 전체인원이 게임에서 얻은 평균점수와 자신의 점수를 비교하여 다음 라운드의 탈락 여부를 결정, 대진운에 따른 토너먼트전의 불공정성을 최소로 하고 실력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최고점수를 낸 3명의 유저에겐 각 20만덴, 10만덴, 6만덴의 게임머니를 지급하고, 1등 유저에게는 기타모드 우승마크의 명예도 부여된다.
최근 출시된 기타모드는 댄스를 통해 배틀을 벌이는 오디션의 게임 방식에, 악기연주도 할 수 있도록 추가된 새로운 게임모드이다. 게이머는 키보드뿐 아니라 별도로 출시되는 전용 기타 컨트롤러를 이용해 실제 기타연주를 하는 것과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업데이트되는 ‘절친’시스템은 타 게이머와 ‘절친’을 맺은 상태에서 플레이를 하고 베스트 프렌드 게이지(BFG)를 100%로 달성하면 캐시를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최근 이벤트로 실시돼 많은 호응을 얻었던 절친 시스템은 게이머들의 게임 시스템화 요구를 수용해 진행된 업데이트로 오디션 게이머들이 더욱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