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후이즈(whois.co.kr, 대표 이신종)는 인터넷으로 의류 쇼핑몰 창업 시 상품 구입과 촬영, 배송까지 한번에 해결해 주는 ‘패션 도매몰’ 서비스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패션 도매몰 서비스는 온라인쇼핑몰 창업 초보자, 지방 운영자, 투잡족 등을 위한 것으로 국내 최대 패션 전문 도매몰 이츠미(itsme.co.kr)와 제휴를 통해 상품 사입과 피팅모델 섭외, 촬영, 배송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그 동안 의류 쇼핑몰 운영자들은 빠르게 변하는 고객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동대문 도매시장에서 발 품을 팔고 하루가 멀게 업데이트를 해야 했다. 또한, 도매상인들과의 꾸준한 거래 관계 유지는 필수였다. 지방에서 쇼핑몰을 운영할 경우는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
이번 서비스는 이러한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됐던 일련의 과정에서 벗어나 쇼핑몰 운영자들이 고객관리, 마케팅, 홍보 등 전략적 영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며, 인건비, 부대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스타일리스트가 선별한 신상품들을 전문 사진작가와 피팅 모델이 수준 높은 이미지로 제작함과 동시에 자세한 상품 설명도 제공한다. 또한 캐주얼, 정장 등 8가지 스타일별 풀 코디 구성으로 다양한 콘셉트 구축과 배송 대행 및 재고 관리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