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선옥 민주당 광주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5일 “서구의 중심 상업지역을 뒤덮고 있는 성매매 암시 청소년 유해 불법전단은 아이들의 교육적 측면뿐 아니라 도시미관과 환경에 나쁜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지속적 단속과 수거를 통해 ‘청소년 유해 불법전단 없는 클린 서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직장인들의 출퇴근길에 마주치는 청소년 유해 불법전단은 주민들에게 불쾌감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지속적 단속, 주변 상가 및 주민들과의 협조를 통한 자발적 정화운동과 캠페인 등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상무지구와 금호지구 등 중심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교육환경 개선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