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키친(www.worldkitchen.co.kr)'의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은 디너웨어 부문 ‘09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주방용품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코렐은 시장조사기관 AC닐슨이 전국 할인마트를 대상으로 실시한 디너웨어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09년 디너웨어 부문에서 시장점유율 평균 40%를 차지하며 독보적 1위 자리를 지켰다.
더욱이 지난해 경기 불황으로 전반적인 주방용품 시장이 9% 축소된 가운데 코렐은 오히려 시장점유율이 전년보다 6% 상승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불황으로 인해 스테디셀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 심리와 맞물려 코렐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품력이 시너지 효과를 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한국 시장에 맞는 뉴패턴 개발과 제품 구성으로 한국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한국월드키친 마케팅팀의 김지영 차장은 코렐 소재인 비트렐 유리(Vitrelle GlassTM)의 우수한 성능과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 노력이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해온 이유라고 설명했다. 김지영 차장은 “특히 2010년은 코렐 출시 40주년을 맞이하여 그 의미가 더 깊다”며 “앞으로 소비자와 함께 더욱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