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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원리를 적용하여 주가가 하락하면 거래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가가 올라가면 보유자들이 차익욕구에 시달리지만 주가가 떨어지면 사겠다는 투자자들이 줄어들어 거래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주가가 떨어지는데 사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안거든요.
주가가 올라가면 더 올라갈 것 같아 투자자들이 달라붙지만 떨어지면 서로 몸을 사리느라 매수자는 줄어들고 주가는 거래량 없이 계속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주가가 급하게 떨어질수록 이 같은 현상은 더욱 강해집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가 있기에 매도세력은 항상 존재하지만 좋지 않은 주식에 매수하겠다고 달려 드는 매수세는 매도세력만큼 많지 않기 때문에 하락하는 종목에는 매수자가 많지 않은 것이죠.
그래서 세력은 주가를 올리기 위해 주가를 띄울 수 있는 여러 가지 호재나 자신의 돈으로 수급을 개선하여 주가를 띄우기도 합니다. 물론 반대되는 거래량 현상도 일어납니다. 이는 앞으로 사례들을 통해 배워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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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필명:아이맥스)은 ‘쪽박계좌 되살리는 주식 특강노트’ 등을 포함하여 증권전문서적 6권의 책을 집필하였으며, 프라임경제 등 주요 증권관련 분야에서 활동했다. 현재 온라인 증권전문가방송 맥TV에서 투자전략 수석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자료제공: ‘대한민국 No.1 온라인 증권전문가 방송’ 맥TV www.maktv.co.kr), 전화 1577-37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