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선옥 민주당 광주서구청장 예비후보는 24일 ‘서구청 청렴도 높이기’ 다섯번째 정책으로 “공직사회 부패방지를 위해 기관별 취약분야·시기별 수시 감찰을 강화하고 주요 언론보도 및 제보사항에 대한 특별감찰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보도, 첩보, 전화, 인터넷 게시 등 제보사항과 민원 부조리·공직비리 신고센터 접수 민원 등에 대해 특별감찰을 실시하겠다”말했다.
이어 감찰 결과에 따라 “위법․부당행위 관련자의 엄중처벌과 관리자 연대책임을 묻고, 시정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부서에 전파하여 근원적 방지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또 “적극적 업무 수행중 발생한 경미한 과오는 관용 처리하겠다”며 “특별감찰이 공무원의 사기와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저해요인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