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M은 오는 5월부터 개최되는 2010 상하이 세계 박람회에서 선보일 컨셉트카 EN-V를 24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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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GM 컨셉트카 EN-V] | ||
또한, GM 측은 디자인에서도 혁신적인 오픈도어·미래형 인테리어·개성적인 컬러 및 조명·첨단 테크놀로지 등 개성을 잘 나타냈다고 자평했다.
클레이딘 GM북미디자인임원은 “첨단 테크놀로지와 소재의 혁신을 이룬 EN-V는 디자인팀에게도 새로운 영감을 줬다”며 “보다 가벼운 차체와 소재, 통합된 제어 장치 덕분에 기존의 자동차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형태의 차량을 디자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앨런토브 GM 부사장은 “미래 도심용 운송수단은 개인이동수단과 공공교통수단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가 될 것이며 그에 대한 해답이 차량 간 교신과 전기 시스템의 융합을 통한 EN-V가 이상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