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24일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스타가든에서 ‘서비스 선서식’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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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선서식 결의를 다지는 이형호 인천서비스지점 지점장을 비롯한 70여명 임직원] | ||
또한, 신입사원들은 각자의 다짐을 적어 타임캡슐에 넣어 보관하는 ‘10사번 1년간 서비스 다짐’ 행사도 실시했다. 이 타임캡슐은 내년 서비스 선서식 때 개봉될 예정이다.
이형호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은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첫인상을 책임지는 민간외교관으로서 신입사원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서비스 의식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한국 방문의 해와 G20 등 국가적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1월 ‘글로벌 트래블러’가 선정한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드’에서 최고 공항 직원 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