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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흥공장 정전사고

현재 복구, 피해규모 파악 중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3.24 15: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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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4일 오후 2시 30분경 삼성전자 기흥반도체 공장에서 선로 문제로 정전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정전사고는 당초 한전 측의 선로 문제로 알려졌지만, 한전 측은 이를 부인하고 나섰다.

한전 관계자는 “삼성전자 구내에서 작업을 하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이며, 이와 관련해 주변 지역까지 정전이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해 현재 자세한 내용을 파악 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흥사업장 정전은 현재 복구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정전으로 인한 피해규모 등은 현재 파악 중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