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드가 ‘2010 세계 최고 윤리 기업’에 자동차업체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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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포드] |
알렉스 브리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이사는 “포드는 윤리경영환경을 갖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실시해 자동차업계 내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윤리경영이 단순한 립 서비스 차원에서 벗어나 기업 성과와 수익성에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기업들이 윤리경영활동이 활발해진 이유는 전례 없는 경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최우선 책임인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빌 포드 회장은 “포드가 이번 세계 최고 윤리 기업 수상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번 선정은 포드에 근무하는 전 직원들이 올바른 일을 근면하고 성실하게 수행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포드는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 튼튼한 체질의 기업을 추구할 뿐만 아니라,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윤리적인 방법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가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의 윤리 기업 수상의 자세한 내용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 웹사이트(http://ethisphere.com/wme-201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