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주영훈-이윤미 부부, 건강한 공주 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24 10:53:4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건강한 딸을 순산했다.

이윤미는 예정일보다 하루 늦은  3월 24일 오전 7시 50분께 3.4kg의 아무런 진통 없이 건강한 딸을 순산했으며 현재 건강한 상태이다.

초보 아빠가 된 주영훈은 "아이를 낳을 때 힘들게 낳는다고 하던데 이렇게 쉽게 낳을 수도 있는 건가"라며 하나님의 축복으로 딸아이의 순산을 고마워하며 너무 기뻐했다.

주영훈은 이미 딸아이의 이름을 '주아라'로 지었다.

주영훈은 현재 주영훈의 클라이믹스학원을 운영하며 후배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가수 나오미가 소속되어 있는 클라이믹스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로서  음반제작자로도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윤미는 당분간 산후조리에 힘쓸 것이며 추후에 드라마 출연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