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문배철강(008420)은 올해 매출액이 15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문배철강은 24일 "올해는 원자재 가격이 안정되면서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지난해 원자재 가격 폭등과 환율 상승으로 적자를 기록했다"며 "올해에는 철강쪽 경기가 좋아짐에 따라 싼가격에 원자재를 확보할수 있어 매출 1500억원 달성은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감사보고서와 재무제표를 제출한 상태이고 철강 업계 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다"며 "관계사인 NI스틸 주가도 올라 자사 주가도 동반 오름세를 보이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