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24일자로 삼성전자 회장직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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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회장 |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이인용 부사장은 이날 “이 전 회장이 오늘자로 삼성전자 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하기로 했다”며 “이러한 결정은 어제 결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 회장을 보좌하는 회장실을 설치하고 기존 사장단 협의회 산하 업무지원실, 커뮤니케이션팀, 법무팀의 보강이 있어야 할 것으로 판단, 3개실로의 확대 개편과 함께 관장조직이나 인물 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