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디지털 컨버전스의 가속화로 반도체와 LED가 2분기에도 실적 개선으로 강세를 보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상승장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LED대장주인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강세로 전환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1분기를 넘어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이어지기 때문에 4월 강세장을 예고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휴대폰과 PC TV 기능을 모두 갖춘 아이패드가 새로운 패러다임이며,휴대폰 부품에 불과했던 LED가 노트북과 LED TV용으로 확대되는 양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LED 성장세는 빅뱅 양상을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세계 LED 시장 매출규모가 LED TV 출시를 계기로 연간 25% 성장하는 가운데,삼성전기와 LG이노텍의 2차 주가상승이 기대된다.삼성전기는 1분기부터 큰 폭의 매출신장이 기대되며, LG이노텍은 LED 매출 비중이 3배 가까이 늘어나 2분기에는 흑자전환이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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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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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의 주봉차트를 본다면, “40주 상승과 20주 조정을 보이는 전형적인 탄생파동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12주 하락과 12주 쌍바닥을 보인 이후 급등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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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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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주봉차트를 본다면, ‘고점에서 20주 조정을 보인이후,새로운 상승을 시도하면서 쌍봉의 고점을 돌파하는 3번째 상승시도다”라면서 이번 상승 시도로 전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많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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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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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를 본다면,”저점에서 14수 주기를 보였기 때문에,14수 동안 상승했으며,지금은 등락을 보이는 혼조세다”라면서 “1685를 강하게 돌파하는 흐름이 나온다면 1720까지 순항하겠지만,그렇지 않는다면 가격조정이 아닌 기간조정으로 일일 등락이 거듭되는 횡보국면이 지속되다 20일 전후로 재차 상승파동이 전개된다”라고 분석했디.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