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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케포차 23일,25일 창업설명회

프라임경제 기자  2010.03.23 14: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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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고 있는 올해 유망 창업아이템 한우육회전문점 ‘유케포차(1577-6465/www.youke.co.kr)’ 창업설명회가 23일(화), 25일(목) 오후 4시 강동구 둔촌동 서울사무소에서 열린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최소 500만원(매장제외)이면 50㎡(15평형) 창업이 가능한 차별화된 지원프로그램을 비롯해 ‘당일접수•당일배송’ 시스템 등을 소개하며, 고깃집 창업지침서 ‘한우의 정석’도 증정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이 회사가 운영중인 한우마을 김포 또는 영월 다하누촌을 방문해 농가와 현장시설 견학, 한우시식회, 주변 관광지 투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무료 창업여행을 실시 중이며, 매번 10명 이상 참가할 만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산지직거래로 육회 한 접시를 1만5천원에 제공하고 있는 유케포차는 조리시간과 인건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50㎡(15평) 기준 가맹점의 평균수익률은 최대 35%으로 매우 높고, 일평균 매출도 100만원에 달한다. 33∼66㎡(10~20평)의 소규모ᆞ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해 부부창업이나 투잡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한편 다하누가 운영중인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1577-5330)에서는 오는 27일(토)~28일(일) 이틀간 ‘한우떡갈비 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에서는 100인분 초대형 한우떡갈비 파스타 만들기 체험 및 시식행사가 진행되며, 20여가지 다양한 한우 퓨전요리를 선보인다. 27일 오후 1시30분부터 진행되는 호랑이무덤∙술샘길 걷기 무료체험에 사전 신청하면 참가자 전원에게 다하누곰탕 1팩,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겐 학용품을 무료 증정한다.

이와 함께 축제기간 동안 한우를 최대 40% 할인해 판매하는 알뜰장터도 열린다. 사태(1팩) 1만원(정가 1만6천원), 불고기(600g) 1만6천800원(정가 2만4천원)을 비롯해, 100g당 사골과 꼬리는 1천900원, 우족 2천500원, 잡뼈 800원에 살 수 있다. 막걸리와 한우사골국도 무한정 공짜로 맛볼 수 있다.

이밖에 영월군 내 박물관과 관광지를 둘러본 후 입장권을 가져오면 입장료 전액을 환불해 주며, 한우천원경매와 사골무게 알아맞히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김포 다하누촌은 인근 덕포진 교육박물관과 다도박물관 입장권 지참 구매고객에게 입장료 전액 환급해주며 온라인 한우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에서는 이달 말까지 한우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한우독립만세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