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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T SK텔레콤과 공급계약건으로 상승

주영빈 기자 기자  2010.03.23 14: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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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T&T(053870)가 SKT와의 공급계약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GT&T는 23일 "통신장비 계약 건이 1분기엔 많은 편이 아닌데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며 "기존에 있던 계약에 비해 규모가 큰 편"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자사는 SKT에 매출이 집중되어 있다"며 "KT와도 구축사업에서 누적액으로 10억원규모의 계약건이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또 "SKT의 투자에 따라 향후 매출액이 달라진다"며 "올해 SKT의 대규모 투자가 기대돼 지난해보다는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측 관계자는 "SKT와의 계약이 자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며 "통신장비주가 동반 상승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