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건설이 오는 26일 ‘금호자이 1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올해 첫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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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자이 1차’ 투시도 / GS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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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및 임대분양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15가구 △84㎡ 4가구 △117㎡ 12가구 등 총 31가구를 일반분양하며 분양가는 59㎡이 평균 1650만원대, 84㎡이 평균 1750만원대, 117㎡이 평균 1950만원선이다.
지하철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로 5분거리에 있으며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통한 강남권 접근도 양호하다. 인근에 금호, 금옥, 옥수초등학교 그리고 금호공원, 호당공원, 서울숲, 응봉산 등도 가깝다.
특히 ‘금호자이1차’는 필로티 설계를 도입, 단지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저층부 석재마감으로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휴식 공간들도 조성할 방침이다.
GS건설 강성호 분양소장은 “금호자이1차는 올해 GS건설의 첫 분양단지이자, 금호동 재개발 단지 중 가장 앞서 진행되는 단지로, 향후 분양될 예정인 주변 자이타운과 함께 금호동 일대의 新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약접수기간은 오는 31일 1순위를 시작으로 4월2일 3순위까지 사흘간이며, 계약은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대치동 견본주택에서 접수한다. 입주는 오는 2012년 1월 예정. 문의:501-0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