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나은행은 최고 연18.56%를 지급하는 주가지수 연계예금을 새로 출시하고, 1000억원 한도로 이달 31일까지 한시판매한다.
이 상품은 정기예금의 안정성과 주식투자의 장점과 더불어 축구 국가대표팀 성적에 따른 보너스 금리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오는 6월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8강에 진출시 만기까지 보유하는 전 고객에게 연2.0% 추가 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중 '안정형 1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이상 시 최고 연13.50% 고수익이 가능하고, 장중 지수와 관계없이 기준 지수와 결정 지수만을 비교하여 이율이 결정된다.
한편 '적극형 1호'는 결정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30% 미만 상승 시 최고 연 18.56%의 고수익이 가능하다. 다만 기간 중 1회라도 장중지수가 130% 이상이면 연6.40%로 이율이 확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