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프에스티(036810)는 올해 꾸준한 성장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에프에스티는 "올해 4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이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20억~40억원 정도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측은 "현재 반도체 관련해 펠리클과 장비의 전망이 좋다"며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도 크게 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흑자규모로 돌아서고 있다"며 "업황도 좋아져 매출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프에스티는 지난해 매출액이 2008년보다 34.2% 줄어든 243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억원, 26억원으로 흑자전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