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이리빙(대표 장상순)은 강남구 보건소와 함께 6주 프로그램의 직원 금연 클리닉을 실시한다.
하이리빙은 이미 지난 1월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었으며 금연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강남구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실시하게 되었다.
본사 강당에서 실시된 1차 금연 클리닉에는 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흡연으로 인한 각종 질병 등의 내용으로 금연교육이 진행되었으며, 교육 이후에 개인별로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 및 금연상담을 받았다. 또한 금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금연 보조제를 지급했다.
하이리빙은 이미 지난 1월부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었으며 금연 성공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 강남구 보건소와 함께 금연클리닉을 실시하게 되었다. 총 6주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상담이 이뤄지며 6개월 후 금연 성공자에게는 보건소로부터 수료증을 받게 된다.
하이리빙 장상순 대표이사는 “강남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체계적인 금연 관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며 “금연을 통해 임직원들이 더욱 건강해지고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도 건강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