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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 패밀리 패키지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3.23 09: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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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클럽메드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클럽메드 체러팅, 푸켓, 발리, 빈탄 리조트에서의 가족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패밀리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클럽메드 패밀리 패키지는 5∼6월 두 달간 성인 2인 이상이 3박 이상의 휴가 예약 시 특별한 가격 혜택이 적용되는 프로모션이다. 클럽메드 체러팅에서의 휴가는 115만원부터, 푸켓, 발리 휴가는 119만원부터, 빈탄 휴가는 119만원의 특별가로 제공된다. 동반하는 어린 자녀의 휴가비용은 2∼3세는 65만원, 7∼11세는 75만원부터이며 24개월 미만의 영유아는 20만원이다.

클럽메드 발리와 푸켓, 빈탄 리조트는 어린이를 위한 미니클럽과 쁘띠클럽, 클럽메드 패스월드 등 어린이와 청소년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클럽메드 푸켓의 경우 생후 4개월부터 23개월까지의 아기들을 돌보는 베이비클럽을 최근 오픈해 아기들의 생체리듬에 맞춘 최고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서 부모와 아이 모두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여유로운 휴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패키지 비용에는 클럽메드 프리미엄 올 인클루시브 서비스가 적용돼 왕복항공권과 고급스러운 객실, 식사 때 마다 바뀌는 다양한 전세계 뷔페 요리, 바에서 무한정 제공되는 음료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여행지에서 추가비용이 거의 들지 않아 더욱 실속 있는 휴가가 가능하다.

클럽메드 코리아 김장희 사장은 "클럽메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과의 특별한 휴가를 계획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클럽메드 패밀리 패키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즐겁고 편안한 클럽메드의 고품격 가족휴가를 실속 있는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