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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KT와 한국전력,장세와 경기사이클의 시그날

증권팀 기자  2010.03.23 09: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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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 (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10년 주기의 인프라 시설투자가 실시되는 사이클이기 때문에 통신과 에너지주가 경기순환사이클과 장세 사이클을 대변한다”라면서  KT와 한국전력의 시세분출을 주목하라고 언급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와이브로가 세계 표준기술로 발전되면서 KT가 내수주가 아닌 성장주로 바라보아야 한다”라면서 지속적인 상승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했다.아울러,”한국형 원전건설방식이 세계시장의 중심으로 떠 오르면서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으로 재평가되어야 한다”라면서 통신과 에너지의 대표주가 상승하면서 장세를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14일 상승과 조정의 주기를 통해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에 14수 전후에 단기 고점이 실현되었다”라면서 “14수 변곡이후 급락은 짧고 굵게 끝나면서 10일선을 지지해 주거나,늦어도 수요일은 반등세를 보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한국전력 주봉차트

한국전력 주봉을 본다면, “20주 주기 쌍바닥이후 20주의 2수배인 40주 주기사이클을 형성했으며,이후에 상승가속을 보이면서 상승8주와 조정 8주를 보였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사이클 가능성을 염두해 두어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