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멀티미디어 전문기업 디비코(주)(대표이사 이지웅 www.dvico.co.kr)가 최근 출시한 ‘티빅스 카페(모델명:HD N1)’ 모델이 지난 19일(현지시간) ‘2010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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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빅스 카페(모델명:HD N1)’가 지난 19일(현지시간) ‘2010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에서 디자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디비코에 따르면 수상제품인 ‘티빅스 카페(Honourable mention 수상)’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재생하는 기기로서 미디어 센터라는 의미를 원으로 형상화했으며 자연소재와 무도장 플라스틱 등을 재활용해 주최 측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이번 독일 세계 최고권위 디자인상 레드닷 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세계 40여 개국에 티빅스 PVR을 수출하고 있는 디비코는 세계시장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자라는 명성을 굳혀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달에 전 세계시장에 론칭된 ‘티빅스 카페’는 10만원대로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음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풀 HD H.264 1080P/24Hz 재생 지원 △3개의 USB 호스트 단자 및 비디오출력 HDMI 1.3, 컴포넌트 지원을 지원해 유럽 및 중국의 저가형 티빅스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디비코의 이지웅 사장은 “2년 연속으로 티빅스 제품이 독일 최고권위의 디자인상을 수상함으로써 디비코의 디자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됐다”며 “고객들이 보다 친숙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디비코의 티빅스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