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극단 '환희'의 7주년 특별 기획 공연인 ‘예수의 사랑’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나 ‘마리아 마리아’처럼 유다나 마리아의 관점이 아닌 철저하게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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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예수의 사랑(Love of Jesus)’은 33년간의 파란만장했던 예수의 인생이 100분의 시간으로 다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가혹하고도 잔인한 십자가 처형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었던 눈물과 심정 그리고 사랑을 호소력있게 담아내고 있다.
예수그리스도의 탄생부터 십자가에서의 죽음 그리고 제자들의 결단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