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0.03.22 18:21:31
[프라임경제] 민주당 전남도당이 22일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19곳과 광역, 기초의원 22곳에 대한 경선방법을 확정했다.
이날 전남도당은 국회에서 제5차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확정하고 최고위원회 추인을 거쳐 시행된다.
목포시장, 광양시장, 나주시장, 화순군수, 당양군수, 곡성군수, 구례군수, 고흥군수, 보성군수, 강진군수, 영암군수, 해남군수, 진도군수, 완도군수, 함평군수는 국민참여경선(전당원여론조사50%+시민여론조사50%)을 실시한다.
장흥군수, 영광군수, 장성군수는 단수신청으로 단수신청자를 후보자로 확정됐다. 무안군은 시민배심원제로 여수시장, 순천시장, 신안군수 경선방법은 확정하지 못했다.
광역·기초의원의 경선 방법은 여수시, 광양시, 담양군, 곡성군, 구례군, 장흥군, 강진군,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무안군, 신안군, 함평군이 국민참여경선(전당원여론조사50%+시민여론조사50%)으로 실시된다.
또 여수시갑 광역, 기초의원은 선거인단 투표(당원50%+시민50%)로 여수시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은 각각 당원선거인단투표와 전당원여론조사로 치러진다.
순천시 광역, 기초의원은 당원선거인단투표(당원50%이상+대의원50%이하)로 치러진다. 나주시, 화순군, 고흥군, 보성군, 영암군, 영광군, 장성군의 광역, 기초의원은 전당원여론조사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