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테일러메이드(대표 심한보)는 드라이버·아이언·웨지 등 모든 클럽에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는 5피스 투어 볼 ‘펜타 TP(PENTA TP)’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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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5피스 투어 볼 펜타 T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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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 TP’는 핵심 부분인 코어(Core)와 겉면을 감싸는 커버(Cover) 그리고 그 사이 3개 맨틀 등 총 5개 층으로 형성된 최초 5피스 투어 볼이다.
‘펜타 TP’는 5개의 층이 각각 다른 역할과 성능을 발휘해 어떠한 클럽이라도 균형 있고 안정감 있는 최상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자평했다. 또한, 테일러메이드 공기역학기술인 ‘LDP’기술로 비거리 향상에 더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펜타 TP’는 테일러메이드 소속 마틴 카이머 선수가 지난 1월 ‘EPGA 아부다비 골프 챔피언쉽’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미 세르히오 가르시아, 레티프 구센 등 세계적인 PGA 투어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가격은 8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