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팔래스호텔(대표 신석우)이 지난 19일 개최된 주주총회를 통해 법인명을 서주관광개발주식회사에서 ‘웨스테이트 디벨롭먼트’로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 |
||
'WS'의 심볼은 'WESTATE'의 약어로 강하고 훌륭한 면모를 보여주는 위엄있는 회사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으며 ‘열정’, ‘활기찬 젊음’, ‘부(富)’를 상징하는 컬러의 조합으로 언제나 활기찬 젊음과 열정으로 만들어가는 회사, 더 나아가서는 고객들의 풍요로운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의미한다.
올해로 29주년을 맞는 서울팔래스호텔은 강남 최초의 특급호텔로 변함없는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09년 4월부터는 각 레스토랑과 연회장, 웨딩홀 등 120억을 투자한 대대적인 사업장 리노베이션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2012년까지 150억을 투자해 전면적인 객실 리뉴얼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4월 중에는 홈페이지(www.seoulpalace.co.kr)를 리뉴얼 오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