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모비스는 22일부로 전호석 연구개발본부장(57)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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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임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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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전 사장은 중앙고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거쳐 영국 크랜필드대학원에서 자동차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79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승용평가실장·유럽기술연구소장·시험센터장·차량개발센터장 등을 거쳐, 지난 2009년부터 현대모비스에서 연구개발본부장을 역임한 정통 엔지니어 출신이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한국 지식재산보호협회 제2대 협회장으로 지식재산 보호에도 기여하는 중이다.
현대모비스 측은 가속화되고 있는 자동차산업 첨단화에 맞춰 미래 기술 확보와 연구 개발 분야 강화를 위해 이번 인사 선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