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미 기자 기자 2010.03.22 15:24:52
[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장 후보가 이두형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과 홍성균 전 신한카드 사장으로 압축됐다.
22일 여신금융협회는 이사회에서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협회장 후보 6명에 대한 1차 투표 결과, 이두형(李斗珩) 前 한국증권금융 사장과 홍성균 前 신한카드 사장이 동수로 최다표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협회는 오는 29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다시 열어 단독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