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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증시의 방향성은 외국인 수급의 열쇠

증권팀 기자  2010.03.22 1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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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종훈 (필명: 골드칩) 애널리스트는 '증시의 방향성은 외국인 수급의 열쇠' 라는 전망 자료를 내놓았다.

[ 그림1] 외국인 누적 순매수

미국과 일본의 저금리 기조 재확인과 유럽지역 재정리스크 완화 등 대외 악재들의 진정은 달러화 약세 및 외국인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를 이끌고 있다. 지난 수요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6,600억원 이상을 순매수했던 외국인 투자자들은 전일도 장중 2,500억원 이상의 매수세를 이어갔고, 이런 추세는 아시아 이머징 증시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전개되는 모습이다.

아울러 잇따라 연중 최고치 등정에 나서고 있는 뉴욕 및 유럽지역 주요 증시의 양상도 투자심리를 공고하게 유지시킨다. 특히 고용 및 소매판매 지표의 개선을 바탕으로 백화점이나 금융 등 이른바 경기민감주들의 상승 탄력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뉴욕증시의 경우에는 자생적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까지 조금씩 부각되고 있다.

전고점.. 그 이상까지 노려보는 KOSPI 결과적으로 국내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와 본격적인 어닝스 시즌까지의 불가피한 시간 소요에 따라 연초 이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국내 증시도 추가적인 반등 기대감이 커진다. 또한 KOSPI의 전고점 돌파 기대감이 무르익는 것과 동시에 향후 장세의 전개 방향 및 눈높이를 맞출 수준에 대한 고민들도 깊어가고 있다

맥TV 장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골드칩은 한전기술 62% , 한전기술 30% , 한화석화 30% , 두산인프라코어 15% , 포스데이타 33% 등 대형 우량주 추천을 통해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골드칩은 증권관련 컬럼 연재와 외국계 트레이더로 활동했으며, 현재 맥TV(www.maktv.co.kr)의 증권전문가 방송에서 저평가, 가치주, 테마주등에 대하여 핵심공략법을 방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