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국제약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제2회 마데카솔케어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북한산, 도봉산, 설악산, 지리산, 내장산, 가야산, 오대산, 치악산, 월악산, 계룡산 등 등산객이 가장 많이 몰리는 10개 주요 국립공원에서 펼쳐졌다.
날씨가 다소 쌀쌀한 가운데에도 동국제약의 본사 및 전국 10개의 OTC사무소 영업사원들은 이날 하루 동안 등산 지도 20,000개와 밴드케어 20,000개를 무료로 배포하고 등산지도에 표시된 구급함의 위치를 알려주는 등 등산객들의 안전 산행을 위한 캠페인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OTC 사업부 임명재 이사는 “올해는 마데카솔 발매 40주년을 맞은 뜻 깊은 해로서 앞으로 지속적인 산행안전 캠페인을 펼쳐 대한민국 대표 상처치료제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지난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국 국립공원에 마데카솔케어 등 구급의약품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해 현재 국립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600여개의 구급함에는 식물성분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케어가 비치되어 있다.
마데카솔케어는 소독성분과 피부 재생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산행 중 넘어지거나 긁힌 상처에 효과적이다. 자연에서 온 식물성분 센텔라아시아티카도 들어 있어 새살을 돋게 하고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