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다하누가 ‘술샘의 전설과 호랑이 무덤이 있는 다하누트래킹코스 따라잡기’를 무료로 실시한다.
다하누는 오는 27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강원도 영월 다하누촌 다하누트래킹코스에서호랑이묘(의호총), 술샘, 빙허루, 섶다리체험, 300년 전통 한옥으로 이어지는 트래킹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 다하누곰탕 1팩,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에게는 학용품을 증정한다. 문의전화는 02)2224-6814.
한편 27일(토)~28일(일) 이틀간 영월 다하누촌 중앙광장 내 행사장에서는 한우떡갈비파스타 등 40여가지의 한우요리를 전시하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100인분 분량의 초대형 한우떡갈비파스타는 대형 철판과 포크를 이용해 즉석에서 요리할 예정이다.
또 이번 축제 기간 동안에는 한우 가격할인행사도 펼쳐진다. 16,000원짜리 사태 1팩을 10,000원에, 한우불고기는 30% 할인된 16,800원(정가 24,000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사골과 꼬리는 100g당 1900원, 우족 100g당 2500원, 잡뼈 100g당 800원에 할인 판매한다. 막걸리와 한우사골국은 무한리필 서비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