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폭으로 상승한 쎌바이오텍(049960)이 올해에도 이같은 수준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쎌바이오텍은 22일 "한EU FTA가 성사되면 관세가 인하되어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작년부터 시작한 임상 실험 결과가 올해 1분기에 발표된다"며 "상품화되면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열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관계자는 "매출 성장세가 일시적으로 오른 것이 아니다"며 "기관이나 증권사의 기업탐방도 많아져 주목받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쎌바이오텍은 지난해 매출액이 2008년 29.6% 증가한 158억1287만원, 영업이익은 174.7% 증가한 46억5577만원, 당기순이익은 86.3% 늘어난 43억1797만원을 기록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