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D CAD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www.solidworks.co.kr)가 오는 4월 13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2010 서울공작기계전(SIMTOS 2010)’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리드웍스는 SIMTOS 2010의 CAD/CAM 전시관에 참가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참가해 자사의 최신 솔루션을 소개하고 3D CAD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자사의 주력 제품인 ‘솔리드웍스 2010’과 친환경 CAD 솔루션인 ‘솔리드웍스 2010 서스테이너빌리티’를 비롯한 다양한 CAD 솔루션을 소개하는 한편 3D CAD 솔루션을 통한 국내외 유수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현장 시연을 함께 진행한다.
솔리드웍스는 부대 행사로 행사 중간인 14~15일 양일간 진행되는 CAD/CAM 컨퍼런스에도 참가한다. 솔리드웍스는 이 컨퍼런스에서 ‘기업들의 그린 IT 실현을 위한 친환경 디자인 프로세스’, ‘3D CAD를 활용한 제품 설계 생산성 향상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솔리드웍스는SIMTOS 2010 참가를 앞두고 현재 자사의 3D 설계 전문 동영상 사이트인 ‘솔리드웍스 TV’(http://tv.solidworks.co.kr)에서 SIMTOS 2010 무료 참관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솔리드웍스 TV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솔리드웍스 TV 사이트의 동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긴 선착순 300명에게 SIMTOS 2010 무료 참관권을 증정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KOMMA)가 주관하는 ‘SIMTOS 2010’은 30개국에서 공작기계분야의 470개사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로, 금속절삭기계, 금속성형기계, 로봇, 공장자동화, 관련 기기 및 부품 등으로 나눠 다양한 품목별 전시가 있을 예정이다.
솔리드웍스코리아 이영권 사장은 “공작기계분야 대한민국 대표 전시회인 ‘SIMTOS 2010’에 메인 CAD시스템 밴더로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SIMTOS 2010을 통해 환경을 생각함은 물론 효율성까지 겸한 혁신적인 3D CAD 기술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