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대표 남용)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눈을 편안하게 하는 LED 모니터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플래트론 LED 랜 파티’를 열었다.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LG플랜트론 LED 모니터 신제품 100대를 연결해 대규모 참석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랜(LAN)파티’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또, 참가자들이 제품 특성과 연결된 4가지 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웰빙존에서는 LED와 LCD의 비교체험을 통한 시력측정 및 눈 건강 체조 행사 △핏(Fit)존에서는 제품의 슬림 디자인을 강조한 LED 도미노 게임 △스마트존에서는 듀얼 스크린 기능을 활용한 전시 프로그램 △로하스존에서는 LED 모니터의 저전력 친환경 특성을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모니터를 밝히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꾸며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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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일 열린 ‘플래트론 LED 랜 파티’는 LG플랜트론 LED 모니터 신제품 100대를 연결해 대규모 참석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랜(LAN)파티’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
특히, 이날 행사엔 하이라이트로 ‘개안 수술’ 지원 사업 후원 기금 전달식이 열려 눈길을 모았다. 당일 행사에서 LED 모니터 100대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LCD 제품보다 절약된 전력량에 따라 후원금을 적립,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전달했다. 총 10시간의 행사 시간 동안 적립된 300만원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개안 수술에 쓰일 예정이다.
또, 현재 LG플래트론 ‘굿 모니터링’ 캠페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나인뮤지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민관 등 연예인 게임단 소속 개그맨들이 출연해 소비자와 함께 게임대회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Home Entertainment) 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올해 모니터 시장의 화두는 LED 모니터다”며 “이번 LED 랜 파티 행사는 LG 플래트론이 최근 시작한 굿 모니터링 캠페인과 더불어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LED 모니터의 선두주자임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