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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ED 모니터 신제품을 한 눈에

LG전자 플래트론 LED 랜 파티 개최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3.22 10: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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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전자(대표 남용)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고 눈을 편안하게 하는 LED 모니터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플래트론 LED 랜 파티’를 열었다.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LG플랜트론 LED 모니터 신제품 100대를 연결해 대규모 참석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랜(LAN)파티’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또, 참가자들이 제품 특성과 연결된 4가지 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웰빙존에서는 LED와 LCD의 비교체험을 통한 시력측정 및 눈 건강 체조 행사 △핏(Fit)존에서는 제품의 슬림 디자인을 강조한 LED 도미노 게임 △스마트존에서는 듀얼 스크린 기능을 활용한 전시 프로그램 △로하스존에서는 LED 모니터의 저전력 친환경 특성을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모니터를 밝히는 체험 프로그램 등이 꾸며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 지난 20일 열린 ‘플래트론 LED 랜 파티’는 LG플랜트론 LED 모니터 신제품 100대를 연결해 대규모 참석자가 동시에 접속하는 ‘랜(LAN)파티’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엔 하이라이트로 ‘개안 수술’ 지원 사업 후원 기금 전달식이 열려 눈길을 모았다. 당일 행사에서 LED 모니터 100대를 사용함으로써 기존 LCD 제품보다 절약된 전력량에 따라 후원금을 적립,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전달했다. 총 10시간의 행사 시간 동안 적립된 300만원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개안 수술에 쓰일 예정이다.

또, 현재 LG플래트론 ‘굿 모니터링’ 캠페인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나인뮤지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한민관 등 연예인 게임단 소속 개그맨들이 출연해 소비자와 함께 게임대회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Home Entertainment) 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올해 모니터 시장의 화두는 LED 모니터다”며 “이번 LED 랜 파티 행사는 LG 플래트론이 최근 시작한 굿 모니터링 캠페인과 더불어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LED 모니터의 선두주자임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했다”고 밝혔다.